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..
친구는 의사가 되어서 혹시 자기가 암에 걸리면 투병하지 않고 마취제를 놓아서 죽겠다고 한다.
...나도 정말 죽고 싶을 때 정말 힘들 때 마취제를 놓아서 죽을까?
...근데 왠지 마취제를 놓기 직전까지는 빨리 놓아서 죽고 싶다.. 힘들다.. 라는 생각이 절박하겠지만..
..막상 마취제를 놓고 나서 죽기만을 기다릴 때는..
[....아냐 난 죽기 싫어 살려줘.. 어떻게 하면 다시 살 수 있지? 이대로 영영 죽는 건가? 싫어 살려줘..]
...라고 후회할 것 같다..
...마치 무서운 놀이기구를 의욕만 넘쳐서 탔다가
안전 장치가 채워져서 내릴 수 없게 되었을 때
[나 내릴래 괜히 탔어.. 내려줘..] 라고 말하는 것처럼..
친구는 의사가 되어서 혹시 자기가 암에 걸리면 투병하지 않고 마취제를 놓아서 죽겠다고 한다.
...나도 정말 죽고 싶을 때 정말 힘들 때 마취제를 놓아서 죽을까?
...근데 왠지 마취제를 놓기 직전까지는 빨리 놓아서 죽고 싶다.. 힘들다.. 라는 생각이 절박하겠지만..
..막상 마취제를 놓고 나서 죽기만을 기다릴 때는..
[....아냐 난 죽기 싫어 살려줘.. 어떻게 하면 다시 살 수 있지? 이대로 영영 죽는 건가? 싫어 살려줘..]
...라고 후회할 것 같다..
...마치 무서운 놀이기구를 의욕만 넘쳐서 탔다가
안전 장치가 채워져서 내릴 수 없게 되었을 때
[나 내릴래 괜히 탔어.. 내려줘..] 라고 말하는 것처럼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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